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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부자 해방후기 (몸공부 후기)
조OO 조회수:109 추천수:0 125.185.67.98
2021-05-25 12:29:49

제목: 염증부자 해방후기 (몸공부 후기)

이름: 조** (30대/여/공무원/서울)

주증상: 비염, 알러지, 생리통, 소화불량, 피부, 목어깨 결림, 황달, 만성 피로

후기:

저는 정말 온몸 구석구석이 안 좋았어요.

출근해서 '아~오늘 피곤해' 하면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언제는 안 피곤한 것처럼 얘기하지 말라고 하고 ㅋ

황달있는 거 아니냐고 할 정도로 얼굴이 누렇고 거무튀튀했어요.

목 어깨 결림, 염증 부자인 건 말할 것도 없고

코는 항상 막혀 있어서 항상 입을 벌리고 있는 게 습관이었어요.

직관의 몸공부를 5월쯤 하게 되었어요.

저는 교대 근무를 해서 몸공부 참여하기가 참 어려웠는데

마침 그때 첫 온라인 몸공부가 시작되며 저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보내주신 생식을 보며 헥 이걸 다 먹으라고? 했는데

나중엔 생식 다 해치우고 밥도 먹고 있는 저를 발견 ㅋㅋ

원래 밥을 굉장히 깨작깨작 먹거나, 폭식하거나 둘 중 하나였거든요.

아침에는 특히 입맛이 없어 아침밥은 거르거나 먹어도 젓가락으로 뒤적뒤적하다가 국물만

후루룩하고 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생식을 먹으면서 정말 입맛이 돌고 음식을 맛있게 먹게되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는게 개운하고, 머리가 아침에도 팽팽 돌더라구요.

소화도 잘되고, 가끔 옆구리가 아픈것도 사라졌습니다.

피부가 좋아지고, 목어깨 결림이 아예 사라졌어요.

무엇보다도 평생 저를 괴롭게 했던 비염이 한순간에 사라졌고, 계절마다 다르게 앓던 알러지조00 -

염증부자 해방후기 (몸공부 후기) 2

가 다 사라졌어요.

그리고 이때쯤 생리를 시작했는데,

원래 생리통이 정말 심해서 생리 시작도 생리통으로 먼저 알거든요..!

근데 직관의 몸공부 했던 달은 생리통이 없어서 생리를 시작한줄도 몰랐어요. 저도 이제는

날짜를 달력에 기록해야합니다!

저는 정말 섭생식이 필요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하루 한 끼 생식하며 몸과 마음이 편안한 삶을 지속해 보려고 합니다.

자하누리 건강자립학교

https://cafe.naver.com/jahanuri/1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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