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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온(溫)테크 (feat. 고마온소금방)
장OO 조회수:94 추천수:0 220.70.56.55
2021-12-28 12:17:36

 

 

코로나19로 전세계가 시끌한 요즘이다. 바이러스, 세균과의 전쟁은 비단 요즘만의 일은 아닐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인류를 위협하는 수많은 세균과 바이러스와의 싸움을 해왔다. 어느 때는 메르스의 이름으로, 또 사스의 이름으로 발견된 바이러스의 종류에 따라 이름만 달라졌을 뿐이다. 분명 같은 바이러스, 환경에 노출되어도 증상이 없이 스쳐지나가는 사람도 있고 중증환자의 경우는 생명의 위협까지도 느낄 수 있다.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결국 각자의 면.역.력. 면역력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방어 시스템이다. 면역력에 좋다는 수많은 음식들이 거론되는데 오늘은 면역에 중요한 온도 이야기를 하고 싶다.

사람에게는 생명이 유지되는데 필요한 적당한 체온이 있다. 병에 걸리면 스스로 온도를 높이기도 하고 너무 저체온이 지속될 경우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씨앗을 심어서 새싹이 자랄 때에도 적당한 온도가 필요하다. 원활한 신진대사를 위해서는 적당한 온도가 필요한데 너무 추우면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가 소모된다.

추우면 굳는다.

혈액이 잘 순환되지 않는다.

면역력이 떨어진다.

독소가 쌓인다.

수족냉증, 통증, 부종, 각종 세균과 염증 발생, 암, 비만, 난임 등등....

인체의 불편한 증상 중 많은 부분이 몸이 따뜻해지기만 해도 해소될 수 있다.

현대의 환경은 우리의 체온을 지키기에 너무나 열악하다. 아침부터 마시는 아(이스).아(메리카노). 하루 종일 틀어놓는 에어컨. 냉장고에서 갓 꺼낸 차가운 얼음, 음료들, 음식들. 발목을 드러낸 짧은 치마와 바지. 특히나 남성보다 여성은 냉기에 더욱 취약하다. 몸의 구조상 한번 들어온 냉기가 빠져나가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나의 젊은 날을 돌이켜보면 겨울철에도 얇고 춥게 입고 다녔다. 한겨울에도 스타킹 하나만 신고 짧은 치마에 얇은 코트에, 자켓만 걸치고 사람들이 나만 보면 안춥냐고 물어보던 시절이 있었다. 덜덜 떨면서도 추우면 살이 빠진다는 잘못된 상식으로 살이 안쪄서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다. 정말 멋부리다 얼어죽기 딱 좋았다.

그러나 이제는 안다. 나의 생명 온도가 얼마나 소중한 것임을. 따뜻하게만 해줘도 많은 불편함이 해소됨을.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는 것을.

나의 생명 온도를 지킬 수 있는

생활 속 온(溫)테크 방법 몇가지를 공개하고자 한다.

1. 따뜻하게 입고 다니기

4월인데도 아침 저녁 일교차가 심한 요즘이다. 목과 발목은 냉기가 들어오기 쉬운 길목이다.

목과 발목 따뜻하게 꽁꽁 싸매고 따뜻하게 입어서 쓸데없이 덜덜 떠는 일은 없도록 하자.

2. 따뜻한 물, 따뜻한 음식으로 내 속을 따뜻하게!

차가운 음식은 바로 나의 오장육부를 차갑게 만든다.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바로 체온이 떨어지면서 속도 불편하고

컨디션이 다운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여름철 차가운 물을 벌컥 벌컥 마신다면 위장은 금방 식어버릴 것이다.

이열치열이란 말처럼 더운 여름철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내 몸안의 온도가 올라가서 오히려 시원해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차가운 맥주, 얼음 동동 띄운 소주 등의 알콜또한 우리 몸을 식게한다. 알콜솜으로 몸 닦아봐서 느낌알쥬? 그래서 알콜중독자들은 열을 내기위해 손도 떨고 몸을 떠는 증상이 생기나보다.

3. 따뜻한 팥주머니 애용하기

전자렌지에 뚝딱 돌려서 아픈 부위, 불편한 부위에 올려놓으면 금새 따뜻해지고 편해짐을 느낄 수 있다.

자기 전에 배 위에 올려놓고 자면 잠도 훨씬 잘오고 차가워진 배의 냉기도 쑥~ 탈출!

4. 자가발전소, 운동하기

운동으로 만들어진 내부의 열로 몸을 데우고 내 몸을 구석구석 돌려주자. 심장의 펌프질로 데워진 혈액이 온몸을 돌며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필요한 곳에는 영양을 공급하고 노폐물 처리도 도울 것이다.

 

5. 따뜻한 힐링 공간, 소금방 이용하기

에스키모인들에게 이글루가 있다면 우리에겐 소금방이 있다.

눈이 아닌 소금결정으로 사방을 도배한 이곳,

고마온 소금방!

음이온과 원적외선이 마구 뿜뿜하는 이곳은 1000도씨 이상의 고온에서 장시간 용융한 가장 순수하고 깨끗한 소금으로 만들어졌다. 순수 소금에서 나오는 음이온으로 공기가 쾌적하고 피부가 촉촉해진다. 원적외선이 몸 속 깊은 곳까지 열을 전달하여 몸이 데워진다. 찜찔방 사우나처럼 숨이 답답하지 않다. 1시간 ~ 1시간 30분정도 편안하게 누워 있거나 간단하게 몸을 풀어줄 수도 있다. 40~50도 정도의 적당한 온도로 내 몸과 마음은 따뜻해진다. 몸 안의 노폐물을 짜내고 수분은 공급해주고 데워진 나의 혈액은 온몸 구석 구석을 깨끗하게 한다. 무거웠던 일상은 잠시 내려놓고 나를 바라본다. 내 몸에 집중한다. 모래시계의 모래알이 쌓여갈수록 나는 더 따뜻한 사람이 될 것이다.

 

# 체험 소감 (개인차 주의)

★피부가 뽀얗게 투명하게 맑게! 자신있게!

★겨울철 소금방으로 온기 저장~ 한번 하고 나면 2-3일은 온기 유지 가능

★염증은 훠이훠이 ~ 꾸덕꾸덕 상처가 아물어요

★두통, 생리통, 근육통 등 혈액순환으로 통증은 저리가라

★오늘 흘린 땀방울 내일의 슬림바디 다이어트 효과

★내 몸속까지 구석구석 깨끗하게 디톡스

이 외에도 할많하않....

 

 

모두 미리 미리 온기 저장으로 내 몸을 지키는 온(溫)테크 하세요!

 

원글 및 사진 링크: https://blog.naver.com/gracej38/22189571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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